코로나 예방 접종시기에도 면역력은 여전히 중요하다...집에서도 편하게 산소케어 하자

생활·문화 / 이진 기자 / 2021-04-14 15:59:51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월 16일 0시 기준 신규로 11,922명이 추가 접종받아 602,150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75.8%였다고 밝혔다.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75,289명, 화이자 백신 26,861명이다. 한편 3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45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6,380명(해외유입 7,336명)이라고 밝혔다.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부분은, 여전히 일상 생활 전반에 걸쳐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개인 스스로의 방역이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는 점이다. 

 

이미 알려진대로 무엇보다 이러한 바이러스 유행병이 심해질수록 개인 위생과 함께 바이러스를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이 더 중요시되고 있다. 면역력 증대를 위해선 평소보다 건강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 또 하나의 대안이 깨끗한 산소공급이다. 

 

특히, 고농도 산소가 신체에 공급되면 외부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 방어 시스템인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는데, 산속 휴양림이나 바닷가에서 특히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건강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즉, 이곳의 산소농도는 22~24%정도로 산소농도 1~2%차이로도 우리 몸의 상태에 긍정적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미국 의학저널리스트 매케비는 ‘우리 몸을 스스로 정화하는 방법은 체내에 축적된 오염 물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신체 자정 능력, 면역력 증대에 산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올해부터 점차 백신 예방 접종이 확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평상시 건강유지는 필요하다. 아직은 일상에서 산으로 바다로 시간을 내서 밖으로 찾아가기는 어려운 시점에서 면역력 증대에 도움이 되는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 필요하다. 이에 집에서 신선한 고농도의 산소를 찾을 수 있는 ‘자이글 숲속’을 살펴보자.

 

자이글 ZWC 산소발생기 숲속은, 집에서 편하게 언제든지 편백나무 약 250그루에 해당되는 고농도산소(95%)를 생산, 공급받을 수 있어 집콕시대에 새로운 면역력 강화 예방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작년말 자이글 숲속을 구매했다는 한 직장인은 “일상이 답답한 상황에서 출퇴근 조차도 마스크를 쓰는게 힘들다"며 "아침출근 전이나, 퇴근후 취침전에 자이글 숲속을 사용하면서 피곤함이 많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 위생이 중요한 만큼 면역력 강화도 필수이다. 또한 외부 이물질, 세균,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 방어 시스템인 면역력 강화를 위해 집에서도 편하게 고농도 산소를 발생하는 자이글 ZWC 산소발생기 숲속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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