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브랜드 베네통에서 '프리미엄 폴더 매트' 출시

생활·문화 / 이진 기자 / 2021-01-18 08:54:56
-세계적인 브랜드 베네통에서 유아매트 시장에 앞장서다.

의류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베네통에서 유아매트 시장을 겨냥했다.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성에서 국내 유아 시장에 맞는 프리미엄 매트를 선보였다.

 

베네통은 특유의 컬러감과 한 차원 높은 디자인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활동적인 브랜드이므로, 이번에 출시하는 매트는 베네통만의 유니크하고 세련된 팝컬러가 유쾌하고 발랄하게 채워주는 '시그니처 매트'

바닐라 아이스크림처럼 베이직하고 부드러운 크림 컬러와 모던한 그레이 컬러의 '바닐라 매트' 크림소다처럼 달콤한 핑크 컬러와 산뜻한 블루 컬러의 '크림소다 매트' 홈트레이닝에 필수 '퓨어바디 매트'와 폴더 매트 관리를 한층 편안하게 해주는 매트커버를 선보였다.

 

베네통 매트는 기존의 매트와는 차별점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첫 번째, 기존의 분사형 또는 지속력이 낮은 겉표면에 바르는 방식이 아닌 원단 생산시 부터 항균제를 투입하는 'DIMIUM'만의 특수 가공 방식으로 99.9%의 항균력이 더 오랫동안 지속되며, 항균제는 미국 EPA에 등록되어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두 번째, 기존 제품에서 보지 못했던 ALL 방수 제품이라는 것이다 일반 PU에서 사용하는 겉표면 방수는 기본, 양면으로 방수 가공되어 있으며,제조 시 방수사(防水絲)와 방수지퍼를 사용하여, 물의 침투를 완벽하게 막아 매트안에 물이 스며들지 않고 젖은 원단에서 발생하는 곰팡이나 세균의 번식을 예방한다. 

세 번째, PU코팅 과정에서 미세하게 발포층을 형성하여 제품의 고급스러운 감촉을 선사하는 탄성이다. 고유의 탄력적인 터치감으로 인해 제품의 구김이 보다 빨리 복원된다.

네 번째, 최근 이슈가 되었던 DMF/DMAc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흡입 및 피부 접촉시 유해한 물질로 분류 된다. 또한 일부 마스크에 검출되어 논란이 있었다. 베네통 매트 전 제품에는 제작 및 가공에서부터 DMF/DMAc를 사용하지 않기에 이러한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

이외, KC 유아안전 공식인증 제품으로 국가 기술 표준원 근거 유해원소 기준치 이하 및 유해물질 (납/수은/카드뮴/프탈레이트계 가소재 등)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제품으로 안전 기준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은 기본. 라돈 등 유해물질 검출 걱정이 없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집집마다 고통 받는 '층간소음'에 효과적인 고밀도 압축폼을 사용하여 뛰거나 걸을 때 엄청난 충격흡수와, 뛰어난 복원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자료제공 : 해피원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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